Instagram @dezeen에서 보기PHOTO — @dezeenKYOL 009공간삼나무 상자를 얹은 집교토의 좁은 땅에 선 집이에요. 삼나무로 감싼 위층이 앞으로 내밀어, 아래 현관에 지붕이 되어 줘요.
Instagram @designmilk에서 보기PHOTO — @designmilkKYOL 008제품트럭 천으로 만든 파란 가방트럭 짐칸을 덮던 방수포가, 공구 고리 같은 금속 버클을 단 작은 가방이 되었어요.
Instagram @dezeen에서 보기PHOTO — @dezeenKYOL 007공간덧칠을 벗긴 보 아래의 거실트라이베카의 한 건축가는 자기 집을 고치며 새 자재 대신 집에 있던 것을 다시 썼어요. 거실 천장의 오래된 보도 덧칠만 벗겨 드러냈어요.
Instagram @designmilk에서 보기PHOTO — @designmilkKYOL 006공간올리브빛 벽감과 빨간 의자브루클린의 오래된 브라운스톤이 절제 대신 색을 골랐어요. 올리브빛으로 칠한 둥근 벽감 아래, 빨간 의자와 작은 펜던트 하나가 놓였어요.
Instagram @yankodesign_official에서 보기PHOTO — @yankodesign_officialKYOL 005제품우유팩을 닮은 스피커검은 원통과 상자가 대부분이던 스피커 진열대에, 우유팩 모양의 작은 스피커가 나왔어요.
Instagram @wallpapermag에서 보기PHOTO — @wallpapermagKYOL 004디자인씨앗 하나의 형태뉴욕의 조명 스튜디오가 5년 만에 낸 컬렉션이에요. 씨앗 모양 유리를 매단 조명들이 낮은 테이블 위로 길게 늘어져요.
Instagram @designmilk에서 보기PHOTO — @designmilkKYOL 003공간이사를 따라간 주방스튜디오에서 5년을 쓴 애시 주방을 통째로 떼어, 코펜하겐의 새 집 1층에 다시 앉혔어요.
Instagram @dezeen에서 보기PHOTO — @dezeenKYOL 002디자인헛간에서 온 비늘헛간을 고치며 떼어 낸 너도밤나무 널을 한 장씩 잘라, 장과 의자 겉면을 비늘처럼 덮었어요.
Instagram @dezeen에서 보기PHOTO — @dezeenKYOL 001공간모퉁이 집에 얹은 새 지붕런던 모퉁이의 낡은 2층 건물이 짙은 아연 지붕을 얹고 3층이 되었어요. 그 지붕에 뚫린 둥근 천창이 집 한가운데 계단까지 빛을 내려보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