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YOL 007 — 2026.10.24ioua.kr ↗

KYOL결

iouaJOURNAL시간의 결을 바꾸는 공간과 사물

경계가 흐려진 일상에서, 내가 보내는 시간의 결을 바꿔 주는 공간과 사물을 한 편씩 소개해요. ioua가 고르고, ioua의 시선으로 다시 씁니다.

LATESTKYOL 007공간 — NEW YORK덧칠을 벗긴 보 아래의 거실트라이베카의 한 건축가는 자기 집을 고치며 새 자재 대신 집에 있던 것을 다시 썼어요. 거실 천장의 오래된 보도 덧칠만 벗겨 드러냈어요.ioua's view비포와 애프터보다 마음을 움직이는 건 부품 하나가 옮겨 간 길이에요. 문이었던 것이 벽이 되고 승강기였던 자리가 방이 될 때, 집은 자기 이야기를 잃지 않습니다.읽어 보기 →